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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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카페를 차리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카페를 운영하거나, 카페 운영에 대한 경험이 적다면 어떤 프랜차이를 통해 창업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각 커피 브랜드 별로, 가성비를 중시로 하는지, 커피 뿐만 아니라 디저트도 함께 취급하여 객단가를 높이는지, 등등 다양한요소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요 국내 브랜드인 더벤티, 메가커피, 블루샥의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추천 및 창업비용과 현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메가커피 창업

 

메가커피는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로, 현시점 가장 무섭게 점포수가 늘어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준 현재 전국에 2,964개의 매장이 있습니다. 

메가커피 정보공개서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에 따르면, 월 평균 2500 ~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9천만원 내외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 메가커피 창업 장점
    • 본사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비 할인 헤택 제공 중
    • 가성비 카페 프랜차이즈로, 젊은사람들이 주 타겟층
    • 본사의 지속적인 광고, 마케팅을 진행중

 

 

메가커피 창업 비용, 개설 절차 알아보기(프로모션)

 

 

 

 

블루샥 커피 창업

 

블루샥은 부산에서 시작한 커피 프랜차이즈 이며, 전국에 250개에 달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프렌차이즈 입니다. 이제 막 확장을 지속해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입니다. 수도권 지역에는 이제 막 진출을 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확장성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3펑 초소형 매장부터, 20평 매장까지 다양한 크기로 창업이 가능하며, 지역구 단위의 1호점 개설자의 경우에는 가맹비를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 블루샥 커피 창업 장점(프로모션)
    • 지역(구) 단위 1호점 개설자 : 가맹비 면제 혜택 제공
    • 창업대출 3천만원, 1년간 이자 지원
    • 물품 보증금 면제 

 

 

블루샥 창업 비용, 프로모션 알아보기

 

 

 

 

 

더벤티 창업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 프랜차이즈 이며, 실제로도 젊은층에서 해당 브랜드를 많이 애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1,30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중 하나입니다. 자체적인 원두 로스팅 플랜트로 차별화된 원두를 납품받을 수 있습니다. 


 

  • 더벤티 창업 장점
    • 다양한 지원 프로모션 제공(매장 운영 무상 지원, Venti Care 시스템, 마케팅 지원)
    • 신규 창업자 가맹비, 교육비 지원(한시적 적용)

 

 

더벤티 창업 비용, 프로모션 확인하기

 

 

 

 

카페 창업 비용 3곳 비교(더벤티, 메가커피, 블루샥)

 

  메가커피 더벤티 블루샥
10평형 6,631만원 프로모션(가맹비 지원)
5,980만원
6,994만원
15평형 7,406만원 프로모션(가맹비 지원)
6,980만원
-

 

 

위 표에 나타나 있는 각 프랜차이즈 별 창업 비용은, 건물 임대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비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점포 상황에 따라서 인테리어 비용에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 막 점포를 확장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경우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가맹비나, 인테리어 비용과 같은 개설 비용에 대한 프로모션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점을 꼭 확인하고 고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현실

 

현재 대한민국은 카페가 정말 수십 수백미터 반경 내에 한두개가 무조건 위치해 있다고 봅니다. 물론 어느정도 활성화가 된 도시 기준이지만요.

그만큼 다양한 카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개설되어 있고, 지금도 아마 새롭게 들어서는 카페를 개설에 준비를 하거나, 이미 개설진행중인 곳이 있을겁니다. 


단가가 낮은 경우가 많음

 

커피(음료) 이외에도 케이크, 빵과 같은 디저트 제품을 같이 파는 곳이라면, 어느정도 객단가가 나오겠지만, 최근 메가커피와 같은 가성비 음료 프랜차이즈의 경우에는 별도의 디저트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잔에 2 ~ 4천원 하는 음료를 통해 매출을 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만큼 회전율은 좋지만, 객단가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몸이 바빠진다는 얘기이지요.

 

 

 

커피 전문점이 너무 많다.

 

최근, 주변 시내쪽을 걸어가다 보면, 정말로 자주 보이는 것이 카페(커피전문점)이라고 봅니다. 개인이 차린 카페부터, 다양한 프랜차이즈 카페들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카페의 수가 너무 많습니다. 과거 치킨집이 우후죽순 생기던 그시절과 같이, 카페도 정말로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카페 신규창업이 치킨집 신규 창업을 넘어서기도 했지요. 

고객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만, 점포의 수가 점차 늘다보면, 아시겠지만 특정 몇몇 점포만 살아남는 치킨게임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정말로 열심히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가 휘어잡을수도?


당장 10 ~ 15년전만해도, 국내 커피 브랜드는 투썸플레이스, 탐엔탐스, 커핀그루나무가 프랜차이즈 파워순위의 상위권을 차지하곤 했습니다. 그나마 투썸플레이스 빼고는 2개의 프랜차이즈의 점포는 잘 보이지 않는데요.


그만큼 신규 프랜차이즈에 대한 확장이 빠르고, 우후죽순 생겼다 빠르게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최근에는, 메가커피, 빽다방, 블루샥, 더벤티와 같은 커피전문점이 꾸준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향후 10년 뒤에도 지속이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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